바롤로 DOCG 2016 리찌에리
🌍 지역 : 이탈리아, 피에몬테(Piedmont)
🍷 와인 : 레드와인
🍇 품종 : 네비올로 100%
🔹 도수 : 14.5%
😋 어울리는 음식 : 붉은 육류, 구운 버섯, 숙성 치즈
🏆수상 : Decanter2020 - Silver medal (91points), IWSC 2019 - Silver Medal(91 points), 5StarWines(Vinitaly 2018) – 94 points, James Suckling-92points
🥂 최적 음용 온도 : 18℃
⏱ 권장 브리딩 시간 : 60분
💚 와이너리에서 숙성하다가 2026년 3월 한국에 들어온, 컨디션 최고 🍷
|
바롤로 DOCG 2016 리찌에리
Barolo DOCG 2016 Rizieri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바롤로'
가죽, 오렌지 껍질, 향신료, 코코아 향에 스월링할수록 붉은 베리류 향까지 더해집니다. 장기 숙성 후의 모습이 기대되는 산도, 부드러운 타닌을 가졌습니다. 네비올로의 특징을 가장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한 바롤로입니다.
산딸기, 오렌지 껍질, 향신료 향에 스월링할수록 특유의 가죽, 코코아 향까지 더해져 바롤로의 매력에 빠지기 딱 좋은 향이 피어납니다. 바롤로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지배적인 타닌이지만, 리찌에리 바롤로는 우아한 오크 터치를 통해 표현해 낸 부드러운 타닌과 피노누아처럼 고급스러운 여운을 남깁니다. 깨끗하고 우아하며, 곱고 우아한 타닌을 가져 바롤로의 날카로움과 사나움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만큼 부드럽습니다. 🍇
와이너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가는 와인이라고 소개한 만큼 장기 숙성에도 끄떡없을 만한 산도를 가졌습니다. 높은 숙성 잠재력을 가진, 구조감까지 탄탄한 와인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해 드립니다!
2016빈티지는 피에몬테 빈티지 차트 점수 99점에 이르는 해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Legendary 빈티지 입니다.
춥고 긴 겨울, 적절한 봄과 여름의 기온, 충분한 강우량으로 가장 이상적인 수확 조건을 갖추어 천천히 익은 포도로 산도와 복합미가 극대화 된 바롤로를 만들 수 있었죠. 압도적인 구조감, 농축미,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완벽한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최고의 빈티지를 받은 해의 포도로, 리찌에리는 네비올로를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바로롤로 표현해냈답니다.

Italy > Piedmont > Barolo 2016 : 99 점 (Wine Enthusiast)
바롤로를 생산하는 마을 중,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대표되는 포도밭 "La Morra" 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입니다. 점토질과 약간의 석회질, 알칼리성 토양의 밭으로 와인으로 양조하였을 때, 우아함과 복합미를 더해줄 수 있는 네비올로와 딱 맞는 포도밭이죠.🌳
37년 수령의 나무에서 한 알 한 알 손으로 수확한 네비올로를 대형 슬라보니안 오크와 프렌치 오크에서 24개월 동안 숙성시키고 발효와 오크 숙성 후, 병입하여 12개월 이상의 병 숙성까지 거칩니다. 수확 후 최소 4년 후에야 비로소 와이너리에서 출고될 수 있는 상태로 준비를 마칩니다. (리찌에리 바롤로는 연간 6,000병만 생산됩니다.)
VIVINO 점수 4.0 !


* 이탈리아 4대 와인
바롤로(Barolo),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끼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DM / Breunello di Montalcino)

이탈리아 북서부 끝에 위치한 피에몬테(Piemonte)는 바디가 강한 레드와인 생산지로, 이탈리아의 가장 전설적인 두 와인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의 지역입니다. 프랑스 국경지대와 인접해 있는 지역적 특성으로 이탈리아 와인의 느낌보다는 부르고뉴 와인과 유사한 특징이 있고, 병 모양도 닮아있죠. 이탈리아 귀족 품종이라고 불리는 까다로운 네비올로(Nebbiolo)를 성공적을 재배해 낸 유일한 곳 이랍니다👏👏
바롤로(Barolo)는 와인의 이름이면서 지역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와인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크기는 작지만 대단한 명성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이죠. 약 2,000에이커의 면적의 포도밭이 마을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바롤로 와인은 총 11개 마을에서 생산됩니다. 그 중 라 모라(La Morra), 바롤로(Barolo), 몬포르테 달바(Monforte d'Alba), 세라룽가 달바(Serralunga d'Alba), 카스틸리오네 팔레토(Castiglione Falletto) 이렇게 5개 마을이 전체 생산량의 87%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바롤로 산지입니다.
마을 안에서도 북서쪽에서는 아로마가 풍부하면서 비교적 빨리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생산되고, 남동쪽으로 갈 수록 바디가 강한 장기 숙성형 와인이 생산됩니다. 붉은 과실과 장미 향, 가죽 등 다채로운 향에 높은 산도와 타닌이 특징적이지만 향과 맛과는 대조적으로 옅은 색을 띱니다. 특유의 꽃과 베리류의 향, 숙성 잠재력 때문에 쨍한 타닌을 가졌음에도 피노누아와 닮은 품종이라고 알려져 있죠.

[네비올로]
찌를 듯한 타닌이 특징인 피에몬테 대표 레드와인 품종으로 알코올, 산도, 타닌이 모두 높습니다.
껍질이 두꺼워 타닌은 높지만, 색소가 적어 와인의 색은 맑고 투명합니다. 특정 지역에서만 재배 가능한 까다로운 품종으로, 다루기가 힘들며 많은 노력과 비용을 필요로 하는 고급 포도입니다.

자연에 대한 열정과 존중으로 태어난 와이너리, 리찌에리(Rizieri)
"잘 손질된 포도밭은 살아 숨 쉬고 땀 흘리는 건강한 몸과 같다." 고 생각 하면서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포도밭과 토양 품질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방식을 함께 사용하며 느리지만 제대로 만드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 수확 시에는, 소중한 포도알들이 다치지 않도록 엄격하게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한 바구니의 무게가 20kg이 넘지 않도록 하여 귀한 송이들이 뭉개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씁니다. 제초제 사용 최소화는 물론 무당벌레, 벌과 같은 유익충들이 포도밭과 함께 살아 숨 쉰답니다.
단순히 천연 비료만을 사용하거나 물을 아끼는 방법으로 지속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통해 사회 경제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와인 산업을 위해 힘쓰며 그 열정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반품 및 교환은 배송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당신을 위한 와인클럽 '포도클럽'

|
바롤로 DOCG 2016 리찌에리
Barolo DOCG 2016 Rizieri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바롤로'
가죽, 오렌지 껍질, 향신료, 코코아 향에 스월링할수록 붉은 베리류 향까지 더해집니다. 장기 숙성 후의 모습이 기대되는 산도, 부드러운 타닌을 가졌습니다. 네비올로의 특징을 가장 섬세하고 우아하게 표현한 바롤로입니다.
산딸기, 오렌지 껍질, 향신료 향에 스월링할수록 특유의 가죽, 코코아 향까지 더해져 바롤로의 매력에 빠지기 딱 좋은 향이 피어납니다. 바롤로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지배적인 타닌이지만, 리찌에리 바롤로는 우아한 오크 터치를 통해 표현해 낸 부드러운 타닌과 피노누아처럼 고급스러운 여운을 남깁니다. 깨끗하고 우아하며, 곱고 우아한 타닌을 가져 바롤로의 날카로움과 사나움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만큼 부드럽습니다. 🍇
와이너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가는 와인이라고 소개한 만큼 장기 숙성에도 끄떡없을 만한 산도를 가졌습니다. 높은 숙성 잠재력을 가진, 구조감까지 탄탄한 와인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해 드립니다!
2016빈티지는 피에몬테 빈티지 차트 점수 99점에 이르는 해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Legendary 빈티지 입니다.
춥고 긴 겨울, 적절한 봄과 여름의 기온, 충분한 강우량으로 가장 이상적인 수확 조건을 갖추어 천천히 익은 포도로 산도와 복합미가 극대화 된 바롤로를 만들 수 있었죠. 압도적인 구조감, 농축미,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완벽한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최고의 빈티지를 받은 해의 포도로, 리찌에리는 네비올로를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바로롤로 표현해냈답니다.

Italy > Piedmont > Barolo 2016 : 99 점 (Wine Enthusiast)
바롤로를 생산하는 마을 중,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대표되는 포도밭 "La Morra" 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입니다. 점토질과 약간의 석회질, 알칼리성 토양의 밭으로 와인으로 양조하였을 때, 우아함과 복합미를 더해줄 수 있는 네비올로와 딱 맞는 포도밭이죠.🌳
37년 수령의 나무에서 한 알 한 알 손으로 수확한 네비올로를 대형 슬라보니안 오크와 프렌치 오크에서 24개월 동안 숙성시키고 발효와 오크 숙성 후, 병입하여 12개월 이상의 병 숙성까지 거칩니다. 수확 후 최소 4년 후에야 비로소 와이너리에서 출고될 수 있는 상태로 준비를 마칩니다. (리찌에리 바롤로는 연간 6,000병만 생산됩니다.)
VIVINO 점수 4.0 !


* 이탈리아 4대 와인
바롤로(Barolo),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끼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DM / Breunello di Montalcino)

이탈리아 북서부 끝에 위치한 피에몬테(Piemonte)는 바디가 강한 레드와인 생산지로, 이탈리아의 가장 전설적인 두 와인 바롤로(Barolo)와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의 지역입니다. 프랑스 국경지대와 인접해 있는 지역적 특성으로 이탈리아 와인의 느낌보다는 부르고뉴 와인과 유사한 특징이 있고, 병 모양도 닮아있죠. 이탈리아 귀족 품종이라고 불리는 까다로운 네비올로(Nebbiolo)를 성공적을 재배해 낸 유일한 곳 이랍니다👏👏
바롤로(Barolo)는 와인의 이름이면서 지역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와인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크기는 작지만 대단한 명성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이죠. 약 2,000에이커의 면적의 포도밭이 마을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바롤로 와인은 총 11개 마을에서 생산됩니다. 그 중 라 모라(La Morra), 바롤로(Barolo), 몬포르테 달바(Monforte d'Alba), 세라룽가 달바(Serralunga d'Alba), 카스틸리오네 팔레토(Castiglione Falletto) 이렇게 5개 마을이 전체 생산량의 87%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바롤로 산지입니다.
마을 안에서도 북서쪽에서는 아로마가 풍부하면서 비교적 빨리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생산되고, 남동쪽으로 갈 수록 바디가 강한 장기 숙성형 와인이 생산됩니다. 붉은 과실과 장미 향, 가죽 등 다채로운 향에 높은 산도와 타닌이 특징적이지만 향과 맛과는 대조적으로 옅은 색을 띱니다. 특유의 꽃과 베리류의 향, 숙성 잠재력 때문에 쨍한 타닌을 가졌음에도 피노누아와 닮은 품종이라고 알려져 있죠.

[네비올로]
찌를 듯한 타닌이 특징인 피에몬테 대표 레드와인 품종으로 알코올, 산도, 타닌이 모두 높습니다.
껍질이 두꺼워 타닌은 높지만, 색소가 적어 와인의 색은 맑고 투명합니다. 특정 지역에서만 재배 가능한 까다로운 품종으로, 다루기가 힘들며 많은 노력과 비용을 필요로 하는 고급 포도입니다.

자연에 대한 열정과 존중으로 태어난 와이너리, 리찌에리(Rizieri)
"잘 손질된 포도밭은 살아 숨 쉬고 땀 흘리는 건강한 몸과 같다." 고 생각 하면서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포도밭과 토양 품질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방식을 함께 사용하며 느리지만 제대로 만드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 수확 시에는, 소중한 포도알들이 다치지 않도록 엄격하게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한 바구니의 무게가 20kg이 넘지 않도록 하여 귀한 송이들이 뭉개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씁니다. 제초제 사용 최소화는 물론 무당벌레, 벌과 같은 유익충들이 포도밭과 함께 살아 숨 쉰답니다.
단순히 천연 비료만을 사용하거나 물을 아끼는 방법으로 지속가능성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통해 사회 경제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와인 산업을 위해 힘쓰며 그 열정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반품 및 교환은 배송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당신을 위한 와인클럽 '포도클럽'

상품 추천
다른 고객이 함께 구매한 상품
주류의 통신판매 신고에 따른 명령위임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