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 와인 : 화이트와인
🍇 품종 : 샤르도네 100%
🔹 도수 : 13%
😋 어울리는 음식 : 갑각류, 가리비, 생선 튀김, 버섯 리조또, 치즈
🏆 수상 : Wine Advocate – 91 points, Spectator – 91 points, Burghound – 90 points
🥂 최적 음용 온도 : 10-12℃
⏱ 권장 브리딩 시간 : 30분
💚 르플레브의 메이킹 기술을 전해받은 까이요의 빌라쥬급을 초월한 완성도 높은 뫼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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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 라 바흐 드쉬 끌로 마르게리트 2018 도멘 미쉘 까이요
Meursault La Barre Dessus - Clos Marguerite 2018 Domaine Michel Caillot

'섬세함 속의 농밀함'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미쉘 까이요의 뫼르소로 자연 효모로 발효 후 리스와 함께 숙성되어 실키하고 촘촘한 질감을 완성합니다. 특유의 고소한 깨 향과 아름다운 산도와 더불어 약 12개월간의 프렌치 오크 숙성은 토스티한 결을 더해 보다 깊고 우아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Bourgogne: Cote de Beaune (White) 2018 빈티지 포인트: 95점




잔에 따르면 밝은 레몬 옐로우 색조와 금빛 반사가 비치며, 레몬 제스트, 감귤, 라임 블라썸의 생생한 향 뒤로 황도, 살구, 사과 같은 스톤프루트의 풍부한 층위가 펼쳐집니다. 이후 브라운 버터, 브리오슈, 구운 헤이즐넛, 바닐라의 따뜻한 결이 더해지고, 토스티한 오크와 자몽 껍질, 너트 뉘앙스와 더불어 석회질 토양 특유의 짭쪼름함과 미네랄감이 피니시까지 길게 이어집니다.
입에서는 크림 같은 부드러움과 신선한 산도, 과실의 볼륨감이 균형을 이루며, 남는 긴 여운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빌라쥬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완성도 높은 만듦새를 보여주고 있어요.
남동쪽으로 완만한 경사에 자리한 뫼르소의 '라 바흐 드쉬' 밭 중에서도 핵심적인 '끌로 마르게리트' 구획은 미세한 석회질과 점토가 조합된 토양으로, 샤르도네의 순도 높은 과실 향과 구조감을 이끌어내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확한 포도는 자연 효모로 저온 발효되며, 1차 발효는 이듬해 봄까지 길게 이어지고 말로락틱 발효는 여름까지 서서히 진행됩니다.
발효 후 12개월간 프렌치 오크(10–20% 뉴오크)에서 숙성되며 크리미하고 실키한 질감이 형성되고, 이후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추가 숙성을 통해 과실 중심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잡습니다. 여과하지 않고 병입하여 미네랄과 텍스처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 또한 이 와인의 밀도와 깊이를 뚜렷하게 드러냅니다. 오랜 병숙성을 거쳐 출시되었으며 숙성 잠재력은 5~15년, 지금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풍미가 드러납니다.



도멘 미쉘 까이요(Domaine Michel Caillot)는 1961년 로저 까이요(Roger Caillot)가 뫼르소에서 시작한 와이너리로, 처음에는 다른 생산자의 포도 수확을 도와 절반만을 받는 방식으로 출발했으나 점차 포도밭을 모아 1967년 독립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현재는 아들 미쉘 까이요가 운영하고 있으며, 그는 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에서 20년간 셀러 마스터로 활동한 피에르 모레이의 조카로, 섬세한 양조 감각과 테루아 중심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이어받았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자연과 토양을 존중하는 통합 농법(sustainable agriculture)을 도입하여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헥타르당 25~40헥토리터로 낮게 유지해 밀도 있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화이트 와인은 자연 효모·긴 발효·논 필터링, 그리고 절제된 오크를 추구하여 본연의 미네랄과 균형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스타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변 생산자들보다 병숙성을 더 진행하기 때문에 2년 늦게 출시하고 있어 가격 대비 숙성미를 더욱 뚜렷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죠.
도멘은 총 13헥타르의 포도밭을 보유하며, 7헥타르는 화이트(뫼르소·뿔리니 몽라쉐·바따흐 몽라쉐·상트네), 6헥타르는 레드(뽀마르·볼네·본·몽텔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셸 까이요의 와인은 섬세함·균형·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유명하며, Wine Spectator 1999에서 뫼르소 라 바흐 드쉬가 96점, 바따흐 몽라쉐가 99점을 받으며 세계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로버트 파커 또한 이 도멘을 4성급 생산자로 평가하며 뛰어난 양조 역량을 인정했습니다.
다른 생산자들이 흔히 하는 웹사이트 운영, 와이너리 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하지 않을 정도로 와인 생산과 메이킹에만 몰두하는 참된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 샤르도네] '화이트와인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포도, 가장 비싼 화이트와인들을 만드는 부르고뉴의 화이트 품종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청포도 품종으로, 고급스러운 품종 중 하나이며 부르고뉴가 원산지죠.
몽라쉐(Montrachet), 샤블리(Chablis), 뫼르소(Meursault) 등 황금빛을 띤 부르고뉴의 최상급 화이트와인에 사용됩니다.

뫼르소 마을은 혀에 닿으면 녹을것 같은 질감과 과실 캐릭터가 풍부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견과의 느낌이 강하고 특히 고소한 볶은 깨향이 퍼지고 좋은 산도를 가져 마시기 편한 스타일로 입문자분들에게도 어필하기 좋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죠.
강한 풍미의 샤르도네를 만들고 있어 그 명성은 뿔리니 몽라쉐(Puligny Montrachet), 샤샤뉴 몽라쉐(Chassagne Montrachet)와 함께 꼬뜨 드 본(Cote de Beaune)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입안에서 좋은 바디감과 잘 익은 과실, 부싯돌과 미네랄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숙성을 거칠수록 높은 풍미의 버터, 꿀, 빵 등의 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해발고도 400m이상에 위치한 꼬뜨 드 본은 오래 전 바다였던 곳이 융기하여 만들어진 지역으로 양질의 화이트와인 생산에 적합한 토양을 가지고 있어요. 백학이 포함된 자갈 점토, 산화철이 풍부한 적색토, 백악과 합쳐진 이회토 등의 토양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성질이 다양한 와인들을 만들어냅니다. 뿔리니 몽라쉐(Pulligny Montrachet), 샤샤뉴 몽라쉐(Chassagne Montrachet), 뫼르소(Meursault), 뽀마르(Pommard), 본(Beaune), 꼬똥(Corton)과 같은 지역들에서 명작 부르고뉴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들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황금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꼬뜨 도르(Cote d'Or)는 꼬뜨 드 뉘(Cote de Nuit)와 꼬뜨 드 본(Cote de Beaun) 두 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꼬뜨 도르의 남부 지역에 위치한 꼬뜨 드 본(Cote de Beaun)은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특급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을 많이 보유한 지역으로 뛰어나고 비싼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화이트와인의 명성이 높아 화이트와인 매니아들의 성지로 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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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 라 바흐 드쉬 끌로 마르게리트 2018 도멘 미쉘 까이요
Meursault La Barre Dessus - Clos Marguerite 2018 Domaine Michel Caillot

'섬세함 속의 농밀함'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미쉘 까이요의 뫼르소로 자연 효모로 발효 후 리스와 함께 숙성되어 실키하고 촘촘한 질감을 완성합니다. 특유의 고소한 깨 향과 아름다운 산도와 더불어 약 12개월간의 프렌치 오크 숙성은 토스티한 결을 더해 보다 깊고 우아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Bourgogne: Cote de Beaune (White) 2018 빈티지 포인트: 95점




잔에 따르면 밝은 레몬 옐로우 색조와 금빛 반사가 비치며, 레몬 제스트, 감귤, 라임 블라썸의 생생한 향 뒤로 황도, 살구, 사과 같은 스톤프루트의 풍부한 층위가 펼쳐집니다. 이후 브라운 버터, 브리오슈, 구운 헤이즐넛, 바닐라의 따뜻한 결이 더해지고, 토스티한 오크와 자몽 껍질, 너트 뉘앙스와 더불어 석회질 토양 특유의 짭쪼름함과 미네랄감이 피니시까지 길게 이어집니다.
입에서는 크림 같은 부드러움과 신선한 산도, 과실의 볼륨감이 균형을 이루며, 남는 긴 여운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빌라쥬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완성도 높은 만듦새를 보여주고 있어요.
남동쪽으로 완만한 경사에 자리한 뫼르소의 '라 바흐 드쉬' 밭 중에서도 핵심적인 '끌로 마르게리트' 구획은 미세한 석회질과 점토가 조합된 토양으로, 샤르도네의 순도 높은 과실 향과 구조감을 이끌어내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확한 포도는 자연 효모로 저온 발효되며, 1차 발효는 이듬해 봄까지 길게 이어지고 말로락틱 발효는 여름까지 서서히 진행됩니다.
발효 후 12개월간 프렌치 오크(10–20% 뉴오크)에서 숙성되며 크리미하고 실키한 질감이 형성되고, 이후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추가 숙성을 통해 과실 중심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잡습니다. 여과하지 않고 병입하여 미네랄과 텍스처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 또한 이 와인의 밀도와 깊이를 뚜렷하게 드러냅니다. 오랜 병숙성을 거쳐 출시되었으며 숙성 잠재력은 5~15년, 지금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풍미가 드러납니다.



도멘 미쉘 까이요(Domaine Michel Caillot)는 1961년 로저 까이요(Roger Caillot)가 뫼르소에서 시작한 와이너리로, 처음에는 다른 생산자의 포도 수확을 도와 절반만을 받는 방식으로 출발했으나 점차 포도밭을 모아 1967년 독립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현재는 아들 미쉘 까이요가 운영하고 있으며, 그는 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에서 20년간 셀러 마스터로 활동한 피에르 모레이의 조카로, 섬세한 양조 감각과 테루아 중심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이어받았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자연과 토양을 존중하는 통합 농법(sustainable agriculture)을 도입하여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헥타르당 25~40헥토리터로 낮게 유지해 밀도 있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화이트 와인은 자연 효모·긴 발효·논 필터링, 그리고 절제된 오크를 추구하여 본연의 미네랄과 균형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스타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변 생산자들보다 병숙성을 더 진행하기 때문에 2년 늦게 출시하고 있어 가격 대비 숙성미를 더욱 뚜렷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죠.
도멘은 총 13헥타르의 포도밭을 보유하며, 7헥타르는 화이트(뫼르소·뿔리니 몽라쉐·바따흐 몽라쉐·상트네), 6헥타르는 레드(뽀마르·볼네·본·몽텔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셸 까이요의 와인은 섬세함·균형·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유명하며, Wine Spectator 1999에서 뫼르소 라 바흐 드쉬가 96점, 바따흐 몽라쉐가 99점을 받으며 세계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로버트 파커 또한 이 도멘을 4성급 생산자로 평가하며 뛰어난 양조 역량을 인정했습니다.
다른 생산자들이 흔히 하는 웹사이트 운영, 와이너리 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하지 않을 정도로 와인 생산과 메이킹에만 몰두하는 참된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 샤르도네] '화이트와인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포도, 가장 비싼 화이트와인들을 만드는 부르고뉴의 화이트 품종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청포도 품종으로, 고급스러운 품종 중 하나이며 부르고뉴가 원산지죠.
몽라쉐(Montrachet), 샤블리(Chablis), 뫼르소(Meursault) 등 황금빛을 띤 부르고뉴의 최상급 화이트와인에 사용됩니다.

뫼르소 마을은 혀에 닿으면 녹을것 같은 질감과 과실 캐릭터가 풍부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견과의 느낌이 강하고 특히 고소한 볶은 깨향이 퍼지고 좋은 산도를 가져 마시기 편한 스타일로 입문자분들에게도 어필하기 좋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죠.
강한 풍미의 샤르도네를 만들고 있어 그 명성은 뿔리니 몽라쉐(Puligny Montrachet), 샤샤뉴 몽라쉐(Chassagne Montrachet)와 함께 꼬뜨 드 본(Cote de Beaune)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입안에서 좋은 바디감과 잘 익은 과실, 부싯돌과 미네랄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숙성을 거칠수록 높은 풍미의 버터, 꿀, 빵 등의 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해발고도 400m이상에 위치한 꼬뜨 드 본은 오래 전 바다였던 곳이 융기하여 만들어진 지역으로 양질의 화이트와인 생산에 적합한 토양을 가지고 있어요. 백학이 포함된 자갈 점토, 산화철이 풍부한 적색토, 백악과 합쳐진 이회토 등의 토양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성질이 다양한 와인들을 만들어냅니다. 뿔리니 몽라쉐(Pulligny Montrachet), 샤샤뉴 몽라쉐(Chassagne Montrachet), 뫼르소(Meursault), 뽀마르(Pommard), 본(Beaune), 꼬똥(Corton)과 같은 지역들에서 명작 부르고뉴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들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황금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꼬뜨 도르(Cote d'Or)는 꼬뜨 드 뉘(Cote de Nuit)와 꼬뜨 드 본(Cote de Beaun) 두 지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꼬뜨 도르의 남부 지역에 위치한 꼬뜨 드 본(Cote de Beaun)은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특급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을 많이 보유한 지역으로 뛰어나고 비싼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화이트와인의 명성이 높아 화이트와인 매니아들의 성지로 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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